누군가에게는 가족, 누군가에게는 친구 같은 동물들.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교감하는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서태화
<고마워 미안해> 남편
문정희
김영민
<쭈쭈> 영진
전국환
<고양이 키스> 아버지
천보근
<고양이 키스> 초딩 민준
임순례
3.4점
만점 5점
상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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