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가정에 대한 환상을 가진 현진과 아직 사랑을 꿈꾸는 지영, 미혼모들의 권리를 위해 힘쓰는 형숙 등의 쓰디쓴 진담도 농담이 되어버리는 수다가 시작된다.
김현진
백연아
최준서
최형숙
장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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