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중부에서 지중해 북서안을 향해 부는 한랭 건조한 국지풍이다. 델타지대와 리옹만에서 특히 강하다. 유럽 중부에 고기압, 지중해 서부에 저기압에 위치하여 론강의 계곡을 따라 이 바람이 불어 내려오는 것인데, 매우 한랭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최고 풍속으로 초당 40m이상의 기록이 있다. 요리스 이벤스는 이 바람을 주인공으로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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