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력가 아카딘은 밴 스트래튼이라는 청년을 고용하여 자신의 과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달라는 임무를 맡긴다. 그들은 모두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있지만, 스트래튼이 소재를 밝혀낼 때마다 차례로 죽는다. 프랑수아 트뤼포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라고 말한 <아카딘 씨>는 <시민케인>처럼 과거를 조사하는 내러티브로 이루어져 있다. 웰스는 이 작품에서 자신이 지난 영화에서 보여준 기법들을 총동원, 요약 정리하려는 듯한 태도를 취한다. 장 뤽 고다르는 <시민케인>±셰익스피어±산타클로스=<아카딘 씨>라고 평했으며, 에릭 로메르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환상적인 영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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