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92년 죽음을 눈앞에 둔 118살 '니모'는 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첫 번째 선택을 떠올린다. 9살의 '니모'가 이혼하게 된 부모님 중 한 명을 선택하게 된 것. 그 선택을 시작으로 '니모'는 각기 다른 아홉 가지 인생을 살게 된다. 어머니를 선택한 15살의 ‘니모’는 새아버지의 딸 '안나'와 깊은 사랑에 빠지지만 어른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고, 아버지를 선택한 15살의 '니모'는 또 다른 소녀 '앨리스'와 '진'을 만나며 첫사랑의 아픔을 겪는다. 그리고 34살의 니모는 헤어진 '안나'를 찾으러 다니는 수영장 관리인, '앨리스'와 결혼한 다큐멘터리 진행자, '진'과 결혼한 성공한 사업가로 각각 다른 인생을 살아간다. 이야기를 마친 118살 '니모'는 무엇이 진짜 인생이었는지, 무엇이 더 행복한 인생이었는지를 묻는다.

자레드 레토

다이앤 크루거

사라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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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na kim
happybri82_kim

여기서 현선님께서 말씀하신 인생은 시뮬레이션의 집합체라는 것을 나는 아주 오래전 "미스터 노바디"라는 영화를 통해서 배웠던 것 같다. 자레드...
처뤼
ews0513


#수어사이드스쿼드 #조커 자레드 레토의 모든것 http://blog.naver.com/ews1016/220777341887… #자레드레토 #마고로비 #할리퀸 #히스레저 #잭니콜슨 #3대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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