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정만화를 그리는 신인 만화가 후타미 나나. 멋있는 편집자와 든든한 어시스턴트의 도움으로 장기를 소재로 한 만화 '묘성에게'의 첫 연재를 마침내 시작하게 되는데... 스트레스로 위가 고장 나고, 1화부터 마감을 연장하고, 콘티 작업에 막혀서 밤새 책상에만 붙어 있고, 야식 때문에 살이 찌고, 이상한 망상을 도저히 멈출 수가 없는 등... 다사다난한 만화가 라이프, 웃으면서 만끽할 수 있을까?

나츠요시 유우코
후타미 나나(목소리)

아마미야 소라
사토 카에데(목소리)

이토 미쿠
하자마 미즈키(목소리)
스즈키 카오루
1.2점
만점 5점
상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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