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순(문예봉 분)은 여염집의 부인으로 허영이 심하고,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 참다못한 남편(이금룡 분)은 애순을 내쫓고 애순은 남편과 딸 정희(유선옥)를 버려둔 채 정부와 함께 호텔에서 지낸다. 애순은 어느 날 정부가 돈 많은 유지가 아니라 가난한 하숙생이자 범죄자임을 알게 되고 강도를 계획하는 정부를 경찰에 신고하고 화려한 무용수를 쫓아 다시 떠난다.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