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를 찍는 뉴욕의 젊은 사진작가 레온은 유명한 아트 갤러리스트(브룩 쉴즈)의 관심을 얻어 화랑 데뷔를 앞두고 있지만, 그녀는 레온에게 좀 더 리얼한 사진을 찍어오라고 요구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지하철에서 한 남자를 찍게 되고 그 다음날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의 실종 소식을 접하게 된다. 알 수 없는 강한 이끌림으로 그 남자의 숨겨진 실체를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싶은 욕망에 휩싸인 레온은 그를 추적하게되고, 결국 그 남자가 매일 새벽 2시 6분, 같은 지하철을 타고 가장 완벽한 육체만을 골라 살인을 하며, 그것을 어디론가 배달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하지만, 경찰도 여자친구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데… 결국, 레온은 이 연쇄살인을 막기 위해 새벽 2시 6분 행, 지하철에 타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 남자는 누구일까? 그는 그것을 어디로 배달하고 있는 것일까?

브래들리 쿠퍼
레온 카우프만

레슬리 빕
마야

브룩 쉴즈
수잔 호프

비니 존스
마호가니

로저 바트
저기스

토니 커렌
운전사

바바라 이브 해리스
린 해들리 수사관

피터 제이콥슨
오토

테드 레이미
랜들 쿠퍼

기타무라 류헤이
2.8점
만점 5점
상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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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샐러드
cornsarada
ㅁㅊ... 아웃라스트 실사화 하네 내 장르 파이팅 미드나잇미트트레인같은 영화가 나와도 널 사랑할게Translate post
Sunbi
Sunbi_r6

음... 예술 작품이라는데... 왜 영화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밖에 생각이 안나지Translate post
Loki Liesmith🌹☂️
Karaghiozis



아 그리고 바디호러 고전명작 존 카펜터의 괴물 (The Thing, 1982년작)이랑 헬레이저(일단 1편만)도 좀 봐주십쇼. 단 미드나잇 미트트레인 같은 클라이브...
Loki Liesmith🌹☂️
Karaghiozis



인간 신체를 모독하는 이미지가 담겨 있는 영화를 추천해달라길래 더 씽(카펜터 버전)하고 헬레이저 보라고 했다. 덤으로 미드나잇 미트트레인도...T...
Loki Liesmith🌹☂️
Karaghiozis
코스믹 호러를 도입하고 싶을 때 참고하는 영화: 기예르모 델 토로의 많은 영화들(특히 크로노스, 판의 미로, 퍼시픽 림), 존 카펜터의 더 씽, 위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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