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부터 스크린을 하얀 사각의 천이 아닌 문이라고 생각했던 테라야마는 <미궁담>을 기점으로, 영화란 최종적으로는 영상이 스크린에 이르기까지가 영화의 창조 행위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1976년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출품되었고 같은 해 오버하우젠 단편 영화제서 은상을 수상했다. 그 후 런던영화제, 켈리포니아 대학 등 여러 곳에 초대되어 상영되었다. 상영 시 실제로 스크린이 아닌, 문에 상영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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