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과 그의 아내는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 하기로 결정한다. 평소 아내를 거칠게 대하는데 익숙해 있던 이반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아내를 지팡이로 반복해서 쿡 쿡 찔러가며 짐가방들을 들게 한다. 한 행인이 그런 이반을 꾸짖고서는 그에게 짐가방을 들도록 시킨다. 하지만 이것은 이반이 이 새로운 나라에서 알게 될 여러가지 교훈 중 단지 그 첫 번째에 지나지 않았다 [제 1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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