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의 진동 속으로>는 폭포의 공간을 탐험하는데, 그곳에서 우리는 빛과 다른 반응으로 물이 떨어지는 것을 본다. 사색적이고 시적인 탐색에서 출발한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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