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은 모든 걸 기억한다” 비밀스러운 자연의 법칙이 펼쳐지면 경이로운 아름다움이 된다. 물은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비춰주는 생명 그 자체다. 이러한 물의 기억에 담긴 자연과 생태계의 신비로운 기록들을 따라가다 보면 봉하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故 노무현 대통령의 원대한 비전을 마주치게 된다. 고향으로 내려온 그가 ‘생명 농법’을 시작하며 꿈꿨던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어릴 때 개구리 잡고 가재 잡던 마을을 복원시켜 아이들한테 물려주는 것이 제일 좋겠다” , '물의 기억' 중 故 노무현 대통령

김명곤

진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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