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불명의 회사에 근무하는 '현흡'. 날마다 지각을 일삼는 현흡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각을 하고 회사 앞에서 무단 결근을 결심하고 거리로 뛰쳐나간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만 막상 할 일은 없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더 외로워질 뿐이다. 정처없이 헤매던 현흡은 어느 골목길에서 수상한 노인에 의해 끌려가는 금붕어를 발견하고 쫓아가기 시작하는데...

이민지

장정인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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