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물을 찾는다. 집에는 병상의 할아버지뿐, 엄마도 없고 물도 없다. 할아버지의 물을 다 마셔버린 아이는 물병을 채우기 위해 집을 나선다. 2리터 물병을 든 아이의 여정이 꾸밈없는 연기와 간결한 연출과 어우러져 백일몽처럼 펼쳐진다.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 강소원)
김채원
공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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