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극우세력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세계2차대전 당시 폴란드의 숲 속에서 생매장당한 한 로마니 집시 여인의 망령이 다시 나타나 1940년대에 자행되었던 집시의 학살부터 현재 신나치주의자들의 증오범죄까지, 우리의 시선을 그 곳으로 향하게 한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3.0점
만점 5점
상위 4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