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뭐 해먹고 살 건데?'라고 물으면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동국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오프너」 편집위원들. 페미 동지들과의 만남은 혐오로 찌든 일상에 탈출구가 되지만 '스펙이 되지 않는' 여성주의 교지를 만들며 미래에 대한 걱정은 날로 커져간다. 여성해방과 동시에 취업을 꿈꾸는 가까운 미래의 예비 백수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꿈과 희망이 가득한 대학생들의 웃픈 이야기를 담았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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