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유달리 힘든 하루를 마친 13살의 자폐아 리키. 그는 뉴욕 지하철의 군중 속으로 숨어들어간다. 지하에 있는 리키와 지상에서 미친 듯이 리키를 찾는 어머니. 자아를 발견하기 위한 길고 긴 여정을 통해 리키는 자기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을 점차 이해하게 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안드레아 수아레즈
아줄 로드리게즈
2.5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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