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일과를 마친 이들과 퇴근길에서 나누는 아주 사적이고도 솔직한 대화” 퇴근 30분 전, 하루 중 가장 행복하고 설레기 시작하는 순간 어쩌면 퇴근길은 전쟁 같은 일터 속 ‘나’ 에서 지극히 사적이고도 가식 없는 본연의 ‘나’ 로 변해가는 과정 일지도 모른다. >정신없이 살다 보니 어떻게 시작되는지, 어떻게 마무리 되는지도 모르게 무심히 흘러가버린 오늘 하루 크게 한 번 심호흡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퇴근길 차 안에서 오늘 하루를, 그리고 오늘의 나를 돌아보는 힐링 토크 타임을 가져보자!

전현무

장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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