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여백은 평범하지 않다. 다시 평범해지기 위해 매일같이 훈련하는 여백. 오늘은 실전으로 엄마에게 고마움과 위로를 전하고 싶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규백
오민애
3.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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