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에는 생전의 삶이 깃들어 있다. 작은 흔적도 세심히 챙기는 유품정리사. 그에게 있는 줄도 몰랐던 삼촌이 나타난다. 함께 일하기 시작하는 두 사람. 고인이 못다 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제훈
조상구
탕준상
한그루
홍승희
윤나무
임원희
오현창
지진희
한정우
김성호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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