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창고에서 서서히 정신을 차리는 여인(민지). 자신이 납치되어 감금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공포에 휩싸인다. 이때 여인에게 다가오는 남자(대식)는 여인에게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정신병자처럼 쏟아내는 남자의 말에 여인은 점점 더 공포에 질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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