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홀로 사는 파이. 교수는 전공을 바꿔 보라고 권하고, 열정적인 친구들 앞에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 집주인은 오늘 중에 짐을 빼라고 독촉하고, 설상가상, 팔려고 내놓은 침대 매트리스를 누군가 가져가버리기까지... 파이의 무기력한 하루는 이렇게 흘러간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