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자영업자 참슬은 돈이 필요하다. 오랜만에 만난 고교동창들과의 송년회. 변호사가 된 은미는 비싼 밥을 사주며 으스대는 가운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참슬은 어렵게 입을 연다. “은미야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서로 자존심을 긁으며 날선 대화가 벌어지던 차. 그때, 쾅! 누군가 차에 치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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