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의 초상' 프로젝트 14년 후, 영화 제작자 JR과 래드 리는 클리시 몽페르메유로 돌아간다. 이 시리즈는 살기 좋은 ‘유토피아’에서 황폐한 ‘불안의 진원지’가 되어 버린 도시의 주민들과, 그들이 함께 작업한 벽화 이야기를 들려 준다.
레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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