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라는 건 꼭 가져야만 하는 건 아니야.” 서역으로 불경을 가지러 가는 당삼장에게 구미호는 연심을 품고 접근한다. 손오공은 오행산을 벗어나게 되자 당삼장의 신변보호를 위해 제자가 되기로 한다. 7번의 싸움을 겪으며 구미호의 진심을 알게된 삼장 일행은 진심으로 그녀를 받아들이게 되지만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는데...
메이 천
청 투오지앙
2.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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