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속 집으로 이사 온 가족. 그런데 아들이 이상한 목소리들이 들린다며 밤잠을 설친다. 바뀐 환경 탓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건만, 아이 말에 귀 기울여야 했을까. 끔찍한 비극이 터진 후 어느 날, 아빠에게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로돌포 산초
다니엘

라몬 바레아
헤르만

벨렌 파브라
사라

앙헬 고메스 에르난데스
아나 페르난데스
루카스 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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