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소다 스테레오, 멕시코의 카페 타쿠바, 콜롬비아의 아테르시오펠라도스로 대표되는 라틴아메리카 록. 서슬 퍼런 탄압과 재난, 격동의 시대를 뚫고 반세기를 지나 살아남았다. 짓밟혀도 끄떡없는 잡초처럼. 그 역사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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