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의 선구자 로버트 플래허티와 아내 프랜시스 플래허티는 남태평양 사모아 섬 원주민들의 일상과 문화를 기록한 〈모아나〉를 제작한다. 수십 년이 흐르고, 그들의 딸이 다시 사모아 섬을 찾는다. 〈모아나〉에 부재한 소리를 담아내기 위해서다. 그렇게 〈모아나〉는 유성영화로 재탄생한다.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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