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책상에 엎드린 채 잠을 자고 있던 송이, 송이는 잠에서 깬 후 물을 뜨러 가던 중 동영이 밀던 책상에 음부를 부딪히게 되고 책상 모서리를 통해 생전 처음 느낀 기분을 느낀 송이는 그 기분을 다시 느끼기 위해 부딪힌 책상을 찾기 시작한다. [2022년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송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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