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엉망인 더러운 경마장 화장실. 말끔한 양복 차림의 '호준'이 들어온다. 할 말을 잃은 듯 화장실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호준. 화장실을 치우기로 마음먹는다.
김철휘
윤세현
오강진
3.1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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