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의 어머니인 스라비얀카 투라일릭은 "내가 정말 자유의 전사라면, 내가 쟁취한 자유는 내 인생 최악의 실패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어느 베오그라드 아파트 내부의 굳게 닫힌 문 이 한 가족을 70년 넘게 그들의 과거와 갈라놓았다. 감독이 어머니와 나눈 내밀한 대화를 통해 집안을 가로지르는 정치적 단층선으로 분리된 집과 국가의 과거가 모습을 드러낸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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