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다
@forgotaboutsth


오늘 첫 영화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이거 8일만에 찍었다는 게 너무신기함 뭐가 튀어나와서 무섭다기보단 희생으로 쌓아올린 행복이라는 세계관이 무서운 영화였음

간호사 시험을 앞두고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온 소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오랜만의 재회를 기뻐하는 것도 잠시, 소녀는 고향 집에 있는 ‘무언가’를 감지하고 점차 불쾌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녀가 살아왔던 ‘행복한’ 나날들을 송두리째 공포로 몰아 넣는 진실을 알게되고 마는데...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루카와 코토네

마츠다이 코우야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힐다
@forgotaboutsth


오늘 첫 영화 <모두의 행복을 위해> 이거 8일만에 찍었다는 게 너무신기함 뭐가 튀어나와서 무섭다기보단 희생으로 쌓아올린 행복이라는 세계관이 무서운 영화였음
톰
@cap_pinefine


38. 모두의 행복을 위해 보존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면 행복을 위해 이런 비밀이 있을지도 몰라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독특했다.
얌얌
@yamuyamudeath_
모두의 행복을 위해 라는 영화임 좀 고어? 인듯
우아한
@uahan2




버라이어티 선정, 2025년 현재까지 최고의 공포 영화 순위 1. 씨너스: 죄인들 2. 더 슈라우즈 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4. 컴패니언 5. 28년 후 6. 더 몽키 7. 데드 메일 8. 모두의 행복을 위해 9. 하트 아이즈 10. 프레젠스 https://variety.com/lists/best-horror-movies-2025-ranked/
<모두의 행복을 위해> 삼대가 둘러앉은 밥상. 광고 카피 같은 대사를 주고받는 엄마와 아빠, 부담스러울 만큼 행복해하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일면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일상을 내내 겉도는 어린 주인공. 어른이 되어 간호사 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불길한 기운이 새 나오는 2층 복도 끝 방에 관한 악몽을 꾸던 그가 돌아온다. 하지만 그를 맞이하는 건 불쑥불쑥 기괴한 모습을 보이는 조부모와 뭔가 숨기고 있는 것 같은 고향 사람들. 그는 이 복마전의 진실에 다가가기로 한다.
비유로 치자면 직유법. 너무 정직한 영화 오랜만에 본다. 배우 덕에 끝까지 봤다.
남의 불행이 우리에겐 행복하다는 설정이 좀 과하게 다가온다~ . 2023 부천판타스틱영화제
(BIFAN) 관객의 섬뜩함을 자아낼 의도로 활용되는 기괴하고 자극적인 시퀀스가 그 필요성을 납득시키지 못하니 그저 불쾌하기만 한 영화에 그칠 뿐.
행복 총량 보존의 법칙 일본 도시괴담을 흥미롭게 표현함

KADOKAWA映画
•
조회수 24만회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