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는 회의도중 집으로부터 온 전화에서 뜻밖의 이야기를 듣는다. 집에 도착해 아내와 어린 아들, 그리고 아들의 친구 사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보고 해결하려 하지만 해프닝은 또 다른 '해프닝'을 낳게 된다. '가족'이라는 이익집단과 그들의 공간으로 대변되는 '집'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본인들에게는 하나의 '해프닝'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시대가 강요한 가족의 씁쓸한 자화상이다. (문웅)

에드 오닐

소피아 베르가라

줄리 보웬

타이 버렐
제시 타일러요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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