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장막이 무너진 직후 12세의 코바스는 처음으로 어머니 빅토리아의 고국 리투아니아로 여행을 떠난다. 빅토리아가 구 소련을 탈출한 지 20년이 지났고, 그녀는 가족의 재산을 되찾고 싶어 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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