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수출한 장어에서 수은이 검출돼 전량 폐기처분당할 위기에 처한 중국인 첸은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한국으로 밀입국한다. 첸은 재검사 요청을 위해 식품 안전처로 향한다.
한채아
박기웅
유재명
장사장
임화영
길림성
나철
김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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