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9년 중국 국민당은 윈난에서 철수한 뒤 10 년 동안 태국과 미얀마 사이의 국경지역에서 게릴라 활동을 했다. 이후 그들은 대만으로 퇴각하였고 먹고사는데 전념할 수 밖에 었었다. 영화는 이주민들의 관점에서 거시적인 역사와 그들의 조국에 대한 향수와 정체성 문제를 다루면서, 민족의 운명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2018년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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