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랭 베르갈라가 기획한 시네마테크프랑세즈의 '브륀 블론드' 전시 프로젝트의 일부로 상영된 6편의 단편영화 묶음. 이질드 르 베스코(<베티 데이비스>), 유스리 나스랄라(<촬영중>), 파블로 트라페로(<루머>), 스와 노부히로(<검은 머리>), 압바스 키아로스타미(〈No〉), 압데라만 시사코(<갈색도 금발도 아닌>), 뚜렷한 개성을 지닌 6명의 감독이 여성의 머리카락에 대한 독창적인 시선을 통해, 영화와 예술에 비친 여성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 더 나아가 머리카락에 대한 재현이 욕망, 사랑의 도취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보여 준다.(2011년 제5회 시네마디지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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