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의 고등학생 재진의 아버지는 목사이자 택시 운전수이다. 어느 날, 아버지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재진은 살해범을 찾기 위해 택시 운전을 시작한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원수가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하면 네가 그 머리 위에 숯불을 쌓는 것과 일반이라”라는 성경 구절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화로, 복수와 용서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김동욱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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