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베니스영화제 출품, 제4회 테헤란아동국제영화제 출품. 주장 주영이가 이끄는 맨발의 고아원 축구팀이 있었다. 그들에게는 연습할 축구공이 없다. 하기 때문에 그들은 헝겊으로 공을 만들어 차며 연습한다. 전국아동축구대회에 출전한 그들은 첫 게임에서 보기좋게 지고 만다. 그러나 그들의 강인한 투지를 높이 산 한 독지가가 그들을 돕겠다고 나섰다. 그는 현역 축구 코치였다. 그들은 그 코치 밑에서 맹연습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는 전국아동축구대회의 패자로 군림하고 고등학교에 까지 진학하게 되었다.

김인문

윤정희

신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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