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반세기를 난민으로 떠돈 한 인물의 일대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다큐-드라마이다. 인물의 부유하는 인생을 슬픔과 웃음, 환희와 고통,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엮어내면서 이를 장르적으로도 멋지게 융화시켜낸 작품이다. 안카 다미안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고작.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2015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쟝 마르 바
크리스토프 미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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