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저업을 하는 데이비드는 딸과 같은 이름을 가진 매리라는 배 한 척을 산다. 데이비드의 가족과 선원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첫 항해에 나서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기묘한 말과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2.0점
만점 5점
상위 60%
평가를 남겨주세요


서울극장
seoulcinema_

#서울극장 #개봉예정작 . 2019 마지막 공포😱 좁은 공간 극도의 공포감ㄷㄷ 추운 날씨엔 소오름으로 맞대응!!👊 . <#매리> 12/11(수) 서울극장 대개봉...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