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TV의 매니저는 마피아 보스에게 회사를 싼 값에 넘기기 위해 시청률을 낮추려 한다. 하지만 그런 사실을 모르는 직원들은 의기투합하여 제작비도 부족하고, 회사의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온갖 아이디어를 동원하여 화제를 모은다. 70, 80년대 TV쇼에 대한 향수를 담은 작품.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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