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시인이 시골에서 겪는 개같은 날의 오후" 인간과 인간 사이에 소통이란 쉽지 않다. 전원 생활을 꿈꾸며 시골로 집을 보러 왔던 부부가 다툰다. 아내는 남자를 남겨두고 차를 몰고 가버린다. 한적한 시골길을 걸어 버스 정류장에 당도한 남자, 그곳에서 농촌 총각과 마주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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