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 다가와 아는 척을 하며 고집을 부리고, 지나가던 행인이 이 실랑이에 끼어든다. 남자는 낯선 사람을 모른다고 재차 주장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답답해 미칠 지경이 된다.
원유
한동희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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