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친구들은 건물주 때문에 고통 받은 적 있다. 그래서인지 나쁜 건물주에게 당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화가 난다. 건물주 아들인 어느 래퍼가 여성 사장을 아줌마라 칭하며 희롱하고, 여자 다리 벌리기 전문이라고 랩 했다는 소식은 불난 데 기름 부은 셈이었다. 래퍼에게 화난 마음 랩으로 푸는 게 인지상정. 그래서 한다. 망원 '참프루'와 서촌 '궁중족발'에 대한 랩이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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