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어부인 호세는 밤새도록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 돌아 온 그는 용병 부대가 자신의 두 아들인 디오니시오와 라파엘을 죽이고 그들의 시신을 강에 던졌다는 걸 알게 된다. 고통에 빠진 호세는 아들을 제대로 장례를 치른 뒤 땅에 묻어 주고 영혼을 달래 주기 위해 아들의 시신을 찾기 위한 외롭고도 슬픈 여행을 떠난다.

니콜라스 링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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