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왕의 미움을 받아오던 사도세자는 마침내는 뒤주 속에 억울한 죽음을 당한다. 그후, 세자빈 혜빈 홍씨는 세손을 데리고 궐밖으로 나가 시가에서 산다. 그러는 동안에 반대파에 의한 세손의 위기가 수 없이 계속되지만 혜빈의 총명으로 무사히 장성한다. 그리하여 세손은 마침내 이조 제22대 정조대왕으로 등극한다.

강신성일

이경희

도금봉

최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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