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회 베를린 영화제 출품. 애정문제로 인한 격심한 충격으로 기억상실증 환자가 된 그녀는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담당의사인 그는 그녀의 일기 속에 나타나는 옛 애인 노릇을 하여 그녀의 기억을 되살려 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는 동안에 어느덧 그는 그녀에게 정이든다. 하지만 기억을 되찾은 그녀는 망각의 무덤을 찾아 그의 곁을 떠나간다.

최남현

문정숙

강신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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