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 영화보다 낯선 | 월드 프리미어] 토론토의 예술가, 비평가, 수집가들이 캐나다의 각종 복구지원금을 통해 짧은 휴가를 경험한다. 윤택하지만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시대, 이들은 더 이상 만족스럽다고 할 수 없는 낡은 이상과 사고방식을 떠나 새로운 이상과 사고방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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