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대량학살의 생존자인 어머니는 어린시절의 그 경험을 말하기를 한사코 거부한다. 어머니의 침묵에 좌절한 감독은 학살현장을 찾아가 선조 의 유령을 촬영하는, 아르메니아 대량학살 생존자의 자손인 앙투안의 방법 을 따르기로 결심한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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